FAC를 둘러보다가 눈에 띄는
동영상이 있어서 내 블로그에 가져와 올려본다.
* 위는 Vimeo에서 아래는
유튜브에서 링크했다.
배경은 아마도 바다건너 옆나라 일본 도쿄인듯 싶다.
^^
나는 저 픽시 자전거가 BMX 보다 한결 더 멋지다고 생각한다.
Chara(Yen town band)는 이와이 슈운지 감독, 스왈로우 테일 버터플라이에
나왔던 밴드인데 OST에 있습니다. Sunday park나 프랭크 시내트라의 My way를
리메이크 한 것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