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약속이 펑크나서 소고기 못 먹었다. 그래서 오늘 삼겹살에 소주 먹어야겠다. 오전 8시 10분
- 군대간 후배에게서 전화가 했다. 다음달에 육군 오대장성 중에 하나인 병장이 된다고.. 그래서, 나도 말했다. 다음달에는 나도 예비군 훈련이 있다고.. 오후 3시 46분
- 대전 둔산동 이씨화로 절대 가지마세요! 맛도 서비스도 형편없으면서 괜히 비싸요!! 오후 8시 50분
-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바람이 불지 않는다 그래도 살아야겠다. 오후 11시 54분
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8일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