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티스토리 포럼 > 위젯 & 뱃지'에서 '사람의 힘'님이 작성하신 '책읽는 블로거들의 네트워크! Reader & Leader'라는 글을 읽었다.
단순히 회원을 모집한다는 내용일 뿐 다른 것을 상상하기는 어려웠다. 흥미가 동했다. 그래서 나는 '사람의 힘'님의 블로그에 접속해 봤다. '나만의 북프랜드'라는 제목의 포스트를 읽고서는 감이 왔다. 나의 돌머리는 이렇게 이해했다 '대충, 행운의 편지랑 비슷한거 구만.. 다만 편지대신 책이고 한통을 받으면 20여통을 보내야 하는 행운의 편지와 달리 이건 하나 받으면 하나만 보내면 된다.'라고..
'사랑의 힘'님은 말한다.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 지나치게 그것만을 섭취하게 되는 것을 '편식'이라고 부른다. 독서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라고.. 맞는 말이다. 맞는 말을 하는데 다른 이견이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나도 참여하려고 한다.
물론, 이럴수도 있다. '나는 책을 보냈는데 받은 사람은 쌩까는..' 그런 양아치 같은 일이 벌어져서 책값을 떼이고 판이 깨질수도 있지만 그것에 겁이 나서 주저하고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은 짧고 이번일은 재미있을 것 같다.
혹시라도 이 글을 읽으실지도 모르는 '사랑의 힘'님께 이말을 드리고 싶다.
"저 싸우려고 이 글 쓴거 아니예요. 미워하면 안돼요^^"
단순히 회원을 모집한다는 내용일 뿐 다른 것을 상상하기는 어려웠다. 흥미가 동했다. 그래서 나는 '사람의 힘'님의 블로그에 접속해 봤다. '나만의 북프랜드'라는 제목의 포스트를 읽고서는 감이 왔다. 나의 돌머리는 이렇게 이해했다 '대충, 행운의 편지랑 비슷한거 구만.. 다만 편지대신 책이고 한통을 받으면 20여통을 보내야 하는 행운의 편지와 달리 이건 하나 받으면 하나만 보내면 된다.'라고..
'사랑의 힘'님은 말한다.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 지나치게 그것만을 섭취하게 되는 것을 '편식'이라고 부른다. 독서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라고.. 맞는 말이다. 맞는 말을 하는데 다른 이견이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나도 참여하려고 한다.
물론, 이럴수도 있다. '나는 책을 보냈는데 받은 사람은 쌩까는..' 그런 양아치 같은 일이 벌어져서 책값을 떼이고 판이 깨질수도 있지만 그것에 겁이 나서 주저하고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은 짧고 이번일은 재미있을 것 같다.
혹시라도 이 글을 읽으실지도 모르는 '사랑의 힘'님께 이말을 드리고 싶다.
"저 싸우려고 이 글 쓴거 아니예요. 미워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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