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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적인 삼바의 땅 브라질이 2014년 월드컵 대회 개최지로 국제축구연맹(FIFA)에 의해 공식 선정 되었단다.

가뜩이나 축구에 환장하는 브라질 사람들인데 아주 좋아죽겠구만 ㅋㅋ

내 예상에 2013년과 2014년의 브라질은 일년내내 축제겠구만 그것도 정열의 삼바축제 ㅋㅋ
(월드컵 끝나면 허무해서 어떻게 살려나.. 일에 손에 잡힐까?!)

설마, 월드컵 기간중에 브라질이라는 나라 전체가 휴가시즌 되는 거 아니야?! 축구 보느라고!!

아무리, 축구공이 둥글다지만 2014년에는 브라질이 우승확률이 무진장 높겠는 걸 ㅋㅋ
(우승 못하면.. 진짜.. 선수들 거리에서 느닷없이 칼침 맞겠는데.. ㅎㄷㄷ)

그것도 그렇고, 경기장에 방탄유리 설치해야 되는 거 아닌가 몰라..

왜냐면, 브라질 홀리건들이 경기 안풀린다고 상대팀 선수한테 기관총을 난사할지도 모르잖아..

어쨌든, 나는 이번주에 브라질 관련 펀드 가입하러 증권사로 고고싱 해야겠구만 ㅋㅋ
(버핏할배가 그랬어.. 장기투자!!)

그리고, 음악은 'FreeTEMPO'의 정규 2집 앨범에 실려있는 '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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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약속이 펑크나서 소고기 못 먹었다. 그래서 오늘 삼겹살에 소주 먹어야겠다. (소고기 삼겹살) 오전 8시 10분
  • 군대간 후배에게서 전화가 했다. 다음달에 육군 오대장성 중에 하나인 병장이 된다고.. 그래서, 나도 말했다. 다음달에는 나도 예비군 훈련이 있다고.. (다음달 육군 오대장성 병장 예비군 훈련) 오후 3시 46분
  • 대전 둔산동 이씨화로 절대 가지마세요! 맛도 서비스도 형편없으면서 괜히 비싸요!! (me2sms) 오후 8시 50분
  •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바람이 불지 않는다 그래도 살아야겠다. (me2sms) 오후 11시 54분

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8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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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V 보다는 자막이 신선한 걸..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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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님의 블로그 New Beginning 에서 노처녀 가수 '이소라'[각주:1]가 부른 '이제 그만'을 듣고 울컥한 마음이 들어 줄담배를 피우다가 새벽에 느닷없이 포스팅을 하고있다. '이제 그만'이라는 곡도 좋지만, 나는 이곡 보다는 같은 앨범[각주:2]에 실려있는 '바람이 분다'를 더 좋아한다. 뭐, 이유라고 부를만 한 것도 없지만.. 굳이, 이유를 가져다 붙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시 '해변의 묘지'의 마지막 연의 첫행이 '바람이 분다'이라서 일까?! 이유가 어찌되었 건 좋다. 좋은 노래를 듣는데 이유가 중요한 것이 아니니깐.. 앨범을 구입해서 집에 보유하고 있지만 CD-ROM이 없어서 MP3 추출은 못하고 그렇다고 불법으로 다운받을 수도 없는 노릇이니 유튜브에서 가져온 동영상[각주:3]으로 대처한다.

아래에 이 노래와 비슷한 느낌의 시를 모와봤다.

비슷한 느낌의 시

  1. 비방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어서 빨리 좋은 사람 만나서 시집 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본문으로]
  2. '바람이 분다'와 '이제 그만' 두곡 모두 이소라 6집 앨범 '눈썹달'에 '바람이 분다'가 3번 트랙, '이제 그만'이 4번 트랙으로 사이좋게 실려있다. [본문으로]
  3. 2005년 2월 MBC에서 방영한 수요예술무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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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7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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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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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 미국에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런 사진이나 보내고..

어쨌든.. 고맙다..

역시, 광고사진은 이렇게 만들어야혀~

"Wash me" 죽여주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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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5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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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봉지 접을줄 아세요?! 저는 알아요!! 후후후후 (약봉지 접는접) 오전 11시 39분
  • 미래에셋은 아줌마들 때문에 완전히 시장바닥이구나.. 신영으로 가야겠다.. (me2sms) 오후 3시 30분

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4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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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업을 때려 치든가 해야지.. 이 시간에 출근 준비라니..돈이 왠수 오후 7시 31분
  • 2007년 5월 이후로 내 컴퓨터는외출할 때 빼 놓고 항상 켜져있는 걸..전기세 후덜덜 오후 7시 49분

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3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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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싫어하는 특정후보! 오전 9시 32분
  • 황정민.. 나쁜시키.. 오전 9시 36분
  • 악!! 주가지수가 계속 떨어지고 있어!! 안돼!! 오후 12시 6분
  • 지금 쓰는 PMP도 화면이 작아 눈이 쉽게 피로해져서 불만인데 아이팟 터치 일주일만 쓰면 눈이 사팔뜨기가 되겠는 걸.. 오후 12시 16분

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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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예비군 훈련 통지서가 날아왔네.. 제길.. 군복 또 입어야해?! 오후 7시 37분

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1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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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독수리가 곰한테 5:0으로 졌어.. 이런.. 독수리야.. 괜찮아.. 내년이 있잖아.. 오후 8시 23분
  • 아~~ 출근이다!! 어제 광주로 보낼 도너츠 만드느냐고 피똥쌌는데.. 크리스피 크림 광주점은 생산량이 적어서 도너츠 만들어 보내줘야 한다고 그러네.. 오늘도 피 오후 8시 25분

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7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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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언제까지 지나간 사랑에 마음이 아파해야 하나.. 오전 10시 31분
  • 졸려죽겠으나 출근해야하는 이 기분.. 야간근무자의 비애가 이런 것 인가?! 하~ 어쩌냐.. 남의 돈 먹기가 쉬우면 그게 잘못된 거지.. 세상 참 얄짤없구나.. 새삼스레 다시 느낀다.. 오후 7시 54분

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6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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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5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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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좋은사람들과 나누는 좋은얘기는 몸에 나쁜 술을 마시면서 하는 걸까?! 오전 12시 16분
  • 어제 술값으로 쓴돈을 계산해 보니.. 73,000원.. 이런.. 허리띠 졸라야 겠구나.. 오후 4시 23분
  • 혁수야, 네가 만드는 '인생'이라는 요리의 레스피에서는 "사랑과 우정"이라는 재료는 안들어가냐?! 잡히기만 해봐라.. 오후 4시 30분

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4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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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3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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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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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하늘과 구름이 참 멋지다 [사진보기] 오전 8시 6분
  • 동네극장을 조조할인으로 행복보러 왔는데 손님이 나밖에 없네 ㅋ 아~ 기분좋아^^♬ 오전 10시 7분
  • 영화 행복을 지금 막 보고 왔습니다. 쫌 슬프더군요. 임수정 연기 정말 잘 하고요. 영수는 나빠요. 마지막 장면에서 영화 파이란이 생각났어요. 술 마시면 안돼는 O형 영수와 달리면 죽을지도 모르는 O형이였는데 A형으로 바뀐 은희의 이별 이야기. 오후 1시 39분
  • 임수정은 고쟁이에 꽃무늬 난방 걸치고 밀집모자 써도 이쁘구나.. 오후 2시 45분
  • 오늘은 늦지않게 조낸 일찍 출근이닷!! 오후 7시 12분

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1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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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근무를 마치고 퇴근길에 동네극장에서 4000원 내고 영화 행복을 보고 지금 막 집에 왔다.
쪼금 슬펐다. 임수정 연기 정말 잘 하고.. 영수는 나쁜놈이다. 마지막 장면에서 영화 파이란이 생각났다.

영화 전반부에는 황정민이 임수정에게 하는 행동이나 멘트가 나랑 조낸 닮아서 부끄러웠다. 쪼금..

후반부로 넘어가면서 임수정이 조낸 불쌍하고 황정민 개X끼..

황정민이 대천에서 놀이기구 타면서 "아~ 미치겠다! 아~ 돌아버리겠다!"이럴때..
그걸보고 대충 감잡은 임수정이 웃으면서 운다.. 나도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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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 보고 약간 멍~ 했다.. 내 얘기 같았다..
C8C8C8C8C8C8C8C8

모르겠다.. 가슴이.. 이상하다..
허진호.. 이 양반 영화는 이제 안 볼란다..
홍상수 영화를 본 것 처럼 마음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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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 티끌같은 작은 이야기도

스 - 스스럼없이

- 토로()할 수 있는

리 - 이곳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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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0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PYOUN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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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영화를 극장에서 돈 내고 봤다는 사실이 치욕스럽다..
세상은 둘째치고, 내가 먼저 놀랐다.. 재미없어서..
잊지 않으마.. 닌자거북이 ㅆㅂ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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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sae85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9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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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ga님께서 asae85'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오전 1시 52분
  • 미투는 처음이라.. 꽤~ 어려운데요^^; 오전 2시 27분
  • FREE HUG?! 오전 2시 37분
  • 정성스럽게 접어놓은 약봉지같은 오프라인의 번거로움을 좋아하는 지방에 살고있는 육군 예비역 병장입니다. 군대에서 나온지 2년 가까이 되었는데도 세상은 많이 낯설구나.. 오전 3시 2분
  •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살아온 대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오전 3시 13분
  • 이 시간에 문자 보내는 너. 또, 그걸 확인하는 나. 우리는 이상한 걸까?! 그런걸까?! 오전 3시 54분
  • 정말 아주 오랜만에 고모가 찾아왔다. 용돈울 주실라나?! 오전 10시 31분
  • 이런.. 갑자기 배가 "꾸르륵"거리네.. 클랐다!! 오전 11시 26분
  • 집으로 가는 길은 때로는 너무 길어 [사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