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아마 '07년 봄이였을거야..
뭔, 병신같은 녀석이 게시판에서 찌질거리기 시작했어..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은 9월에 이런 기사가 떳지..
악플러와 벌인 7개월간의 전쟁, 그러나…
악플러 검거 후기 전문
위의 기사에 등장하는 '고정닉'이라는 분은 내 선배고,
'487'이라는 인물은 나와 막역한 친구다. 그리고 나는 결전평원..
고정닉형이 몇달후에 중차대한 일이 있어서 액운낄까봐 용서해줬고,
487은 '경운기'가 너무
찌질해서.. 마음이 약해져서 용서해 줬지..
하지만, 형에게서 자비는 군에서 유격훈련
세번째 받던날 버렸다..
게다가 형의 좌우명이 '합의없이 살자!'야..
꼬투리만 잡혀봐 아주 그냥 가만안둬..
형이 꼭 너를 학교에 보내주겠어 아니면, 감호소라도..
그렇게 해서라도 꼭
네 인생의 봄을 없애주겠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