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너달 전부터 일본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일본웹 블로그를 방문해서 글을 읽는 것에 적지않은 시간을 할애한다.

오늘은 ハングルを食べるブログ2009라는 블로그를 발견하여서 열심히 들여다 봤다.

왠걸, 한국어를 공부하는 일본인이란다. ^^ㅋ

외국인이 한국어를 공부한다는 사실이 흐뭇했다.

그분의 블로그에 그의 열정을 응원하는 내용의 댓글을 남기려고 했으나..

원인불명의 오류가 연거푸 발생하여 댓글을 남기지 못했다.

그냥, 인연이 아닌가 보다 생각하고 쉬이 넘겨버리려고 했으나..

근데, 내 마음속 왠지모를 마음의 얼룩이 생겨 "꼭! 무언가를 남겨야 겠다!."고 다짐하며

블로그를 구석구석 살펴보았더니 다행이도 트랙백은 수 있어서 걸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