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님의 블로그 New Beginning 에서 노처녀 가수 '이소라'1가 부른 '이제 그만'을 듣고 울컥한 마음이 들어 줄담배를 피우다가 새벽에 느닷없이 포스팅을 하고있다. '이제 그만'이라는 곡도 좋지만, 나는 이곡 보다는 같은 앨범2에 실려있는 '바람이 분다'를 더 좋아한다. 뭐, 이유라고 부를만 한 것도 없지만.. 굳이, 이유를 가져다 붙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시 '해변의 묘지'의 마지막 연의 첫행이 '바람이 분다'이라서 일까?! 이유가 어찌되었 건 좋다. 좋은 노래를 듣는데 이유가 중요한 것이 아니니깐.. 앨범을 구입해서 집에 보유하고 있지만 CD-ROM이 없어서 MP3 추출은 못하고 그렇다고 불법으로 다운받을 수도 없는 노릇이니 유튜브에서 가져온 동영상3으로 대처한다.
아래에 이 노래와 비슷한 느낌의 시를 모와봤다.
아래에 이 노래와 비슷한 느낌의 시를 모와봤다.
비슷한 느낌의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