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트레픽을 방문자 수를 증가시키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가?
순수하게 교류의 목적이라면 네이버 블로그가 최고다 ~
(다녀간 블로그 흔적이 남으니 답방차 왔다하면서 할 애기가 많다.)
네이버가 싫으면 이글루스도 괜찮다.
(이글루스 자체의 메타블로그 비슷한 것이 있어서 노출도가 괜찮다. 웹2.0의 시대에 지양해야 할 닫힌 커뮤니티지만..)
아니면 예쁜스킨이 흘러넘치는 티스토리도 있고..
(이 글의 주제에 혹 하는 사람들은 아마 티스토리 사람들 일 것이다.)
잡설 1.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트레픽 증가는 양날의 검과 같은 것이다.
득일 수도 있고 독일 수도 있으니깐 말이다. 이해 못하면 패쓰 ~
대부분 애드센스 같은 광고 때문일 것이다. 그 망할놈의 광고..
돈도 안되는 광고들을 왜 이렇게 달아 놨는지.. 하 ~
스스로에게 묻고싶다. 당신이 생산하는 콘텐츠가 그렇게 매력적인가를..
카운터와 상관없이 RSS 구독하는 사람이 최소 50명은 넘어야 돈이 될 것이다.
50명이 안 넘어도 돈이 된다고 한다면.. 하 ~ 패쓰..
(다녀간 블로그 흔적이 남으니 답방차 왔다하면서 할 애기가 많다.)
네이버가 싫으면 이글루스도 괜찮다.
(이글루스 자체의 메타블로그 비슷한 것이 있어서 노출도가 괜찮다. 웹2.0의 시대에 지양해야 할 닫힌 커뮤니티지만..)
아니면 예쁜스킨이 흘러넘치는 티스토리도 있고..
(이 글의 주제에 혹 하는 사람들은 아마 티스토리 사람들 일 것이다.)
잡설 1.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트레픽 증가는 양날의 검과 같은 것이다.
득일 수도 있고 독일 수도 있으니깐 말이다. 이해 못하면 패쓰 ~
대부분 애드센스 같은 광고 때문일 것이다. 그 망할놈의 광고..
돈도 안되는 광고들을 왜 이렇게 달아 놨는지.. 하 ~
스스로에게 묻고싶다. 당신이 생산하는 콘텐츠가 그렇게 매력적인가를..
카운터와 상관없이 RSS 구독하는 사람이 최소 50명은 넘어야 돈이 될 것이다.
50명이 안 넘어도 돈이 된다고 한다면.. 하 ~ 패쓰..
잡설이 길었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블로그 트레픽 방문자 수를 증가하는 삐딱한 방법 을 가르쳐 주겠다.
- 이글루스 밸리로 이동해서 주제와 맞는 글을 선택하여 댓글이나 트랙백을 건다.(시비를 걸어도 좋다.)
- 티스토리 베스트로 이동해서 주제와 맞는 글을 선택하여 댓글이나 트랙백을 건다.(시비를 걸어도 좋다.)
- 다음 뷰의 인기이슈나 베스트로 이동해서 주제와 맞는 글을 선택하여 댓글이나 트랙백을 건다.(시비를 걸어도 좋다.)
- 1, 2, 3번과 같은 방법으로 유명 메타블로그( 믹시,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등등)로 이동해서 주제와 맞는 글을 선택하여 댓글이나 트랙백을 건다.(시비를 걸어도 좋다.)
- 네이버 블로그내의 파워블로그로 이동해서 주제와 맞는 글을 선택하여 트랙백만 건다.(시비걸면 삭제하니 시비는 걸지 말자.)
- 하루에도 피고지는 블로그가 수만개이니 한달만 꾸준히 해보자.(리셋하지
말고.)
- 자신 말고도 스팸블로그는 넘쳐나니 낚시는 절대 하지말자.(차라리 뻘글을 쓰자.)
제일 중요한 것은 '블로그의 주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