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진지하게 고민해 보자.. 아니, 다시금 다시 진지하게 대충 고민해 보자..

티스토리로 돌아갈지.. 아니면, 이곳 텍스트큐브닷컴 텍큐닷컴에 남을지..


나야 원래, 플러그인이나 트레픽에 신경쓰는 사람이 아니고..

플러그인 설치가 편한 설치형으로 가든가 ~

트레픽 폭팔하는 네이뇬 네이버로 갔겠지..

또, 내가 애드센스를 떼지도 않았삼!!


메타블러그 때문도 아니고..

뭐, 요즘 메타블로그는 핫이슈 및 키워드 가지고 사람들을 낚거나

혹은 어줍잖은 논리로(마인드 맵을 그려보면 된다.) 입신양명(?) 하려는 사람들과

그도 아니면 광고로 도배되어서 길거리 찌라시보다 못한 스팸 블로그의 온상이고..

게다가 요즘에는 패거리를 만들어서.. 하 ~

*1. 유학을 교조화 시킨 송시열을 나쁜놈.

아! 이렇게 맺으면 쌈나니깐..

*2. 물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거들도 많지요 ~

*3. 저는 도아님과 mepay님을 뽑습니다. (다른 블로거는 생각이 안나요 ~ )


어차피, 다음에 아이디도 없고..

주민번호를 요구해서 말야 ~

게다가,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구글, 야후보다 보안이 취약하고

144k 모뎀으로 접속이라도 할라치면.. 하 ~

(한국 수준의 속도, 안정성, 보급률, 낮은 문턱 접근성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겨우 대만 정도 ? )

추억의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전편을 다시 봐도 페이지를 받고있어..


왜! 이런 고민을 왜 하게 되었냐면..

바로, 이 스킨 !!

polarnara님의 lonic 때문에..

아 ~ 써놓고 보니 뻘글이네.. (논리없이 신정환식으로 지르는 보는 뻘글!)

에라! 모르겠다. ^^

개성공단에서 자본주의의 맛이라고 불리고 있다는 오리온 초코파이 먹고 담배 펴야지 ~

(오리온 홍보관련 님하.. 초코파이 두박스만 주세요 ~ )

고의로 트랙백을 무쟈게 날렸네요 ~

원치 않으시면 삭제해 주세요 ~